
↑모비퀵 로고(출처: 모비퀵 공식 홈페이지)
핀테크 기업 원 모비퀵 시스템즈(One MobiKwik Systems)의 주가는 7월 3일 주식중개업 진출 소식에 2% 상승했다.
회사의 대표 애플리케이션인 모비퀵(MobiKwik)는 디지털 신용, 투자, 보험 등 다양한 결제 수단과 금융 상품을 제공하고 있으며, 공동 창업자는 비핀 프리트 싱(Bipin Preet Singh)과 우파사나 타쿠(Upasana Taku)다.
구르가온에 본사를 둔 모비퀵은 증권거래소 공시를 통해 “증권거래위원회(SEBI)로부터 ‘1992년 증권거래위원회(증권중개인) 규정’에 따라 주식 중개인 및 청산회원 자격을 부여받았으며, 해당 자격은 당사의 100% 자회사인 모비퀵 시큐리티즈 브로킹 프라이빗 리미티드(Mobikwik Securities Broking Private Limited, MSBPL)에 발급되었다”고 밝혔다. 이어 “이번 자격 부여로 MSBPL은 증권의 매매, 거래 청산 및 결제, 그리고 거래소 및 청산기관이 허용하는 기타 업무를 수행할 수 있게 됐다”고 설명했다.
등록 인증은 2025년 7월 1일부터 유효하며, 별도의 만료일은 없다고 회사 측은 덧붙였다.
7월 3일 모비퀵 주가는 전 거래일보다 2.5% 오른 주당 247.8루피에 마감했다. 이 종목의 52주 최저가는 227.25루피, 52주 최고가는 698.3루피이며, 시가총액은 193.7억 루피다.
한편, 원 모비퀵 시스템즈는 지난해 12월 증시 상장 당시 공모가 279루피 대비 약 90%의 높은 프리미엄으로 거래를 마감하며 성공적인 데뷔를 기록한 바 있다.
↑모비퀵 로고(출처: 모비퀵 공식 홈페이지)
핀테크 기업 원 모비퀵 시스템즈(One MobiKwik Systems)의 주가는 7월 3일 주식중개업 진출 소식에 2% 상승했다.
회사의 대표 애플리케이션인 모비퀵(MobiKwik)는 디지털 신용, 투자, 보험 등 다양한 결제 수단과 금융 상품을 제공하고 있으며, 공동 창업자는 비핀 프리트 싱(Bipin Preet Singh)과 우파사나 타쿠(Upasana Taku)다.
구르가온에 본사를 둔 모비퀵은 증권거래소 공시를 통해 “증권거래위원회(SEBI)로부터 ‘1992년 증권거래위원회(증권중개인) 규정’에 따라 주식 중개인 및 청산회원 자격을 부여받았으며, 해당 자격은 당사의 100% 자회사인 모비퀵 시큐리티즈 브로킹 프라이빗 리미티드(Mobikwik Securities Broking Private Limited, MSBPL)에 발급되었다”고 밝혔다. 이어 “이번 자격 부여로 MSBPL은 증권의 매매, 거래 청산 및 결제, 그리고 거래소 및 청산기관이 허용하는 기타 업무를 수행할 수 있게 됐다”고 설명했다.
등록 인증은 2025년 7월 1일부터 유효하며, 별도의 만료일은 없다고 회사 측은 덧붙였다.
7월 3일 모비퀵 주가는 전 거래일보다 2.5% 오른 주당 247.8루피에 마감했다. 이 종목의 52주 최저가는 227.25루피, 52주 최고가는 698.3루피이며, 시가총액은 193.7억 루피다.
한편, 원 모비퀵 시스템즈는 지난해 12월 증시 상장 당시 공모가 279루피 대비 약 90%의 높은 프리미엄으로 거래를 마감하며 성공적인 데뷔를 기록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