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증권사 모건스탠리가 REC와 파워 파이낸스 코퍼레이션(PFC)에 대해 ‘비중 확대(Overweight)’ 의견을 제시하면서, 7월 10일 양사 주가가 장 초반 최대 1.5% 상승했다.
모건스탠리는 REC에 대해 목표주가를 485루피로 제시했으며 이는 7월 9일 종가 기준 약 23%의 상승 여력을 의미한다. PFC의 목표주가는 508루피로 전일 종가 대비 약 21%의 상승 여력이 있다고 분석했다.
같은 날 오전 9시 45분 기준 PFC 주가는 전일 대비 1.2% 오른 423루피, REC는 1.4% 상승한 397루피에 거래됐다.
모건스탠리는 “PFC와 REC는 2025~2028 회계연도 동안 각각 연평균 12%의 대출 성장률(CAGR)과 17~19% 수준의 평균 자기자본이익률(ROE)을 달성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분석했다. 이어 “2027 회계연도 기준 주가수익비율(PER)이 5~6배 수준에서 자생적인 중저속 대출 성장과 3.8~4.5%의 배당수익률을 기록하고 자산 건전성도 안정적으로 유지될 것으로 보여, 전반적인 위험 대비 수익 구조가 매력적”이라고 평가했다.
또한 모건스탠리는 자산 건전성 사이클이 전반적으로 양호한 상태를 유지하고 있으며 신규 부실채권 발생 가능성은 제한적인 반면, 기존 부실채권 회수로 인한 수익 발생 가능성은 여전히 존재한다고 진단했다.
앞서 지난달 인도중앙은행(RBI)이 프로젝트 건설 기간 중 대출에 대한 충당금 요건을 1%로 낮추고 기존 프로젝트에 대해서는 강화된 요건 적용을 면제하기로 하면서 PFC와 REC 주가는 상승세를 보인 바 있다.
RBI는 상업용 부동산(CRE)을 제외한 모든 프로젝트에 대해 건설 기간 중 자금 지원액의 일반 충당금 요건을 기존 5%에서 1%로 완화했으며, 해당 규정은 오는 2025년 10월 1일부터 적용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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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증권사 모건스탠리가 REC와 파워 파이낸스 코퍼레이션(PFC)에 대해 ‘비중 확대(Overweight)’ 의견을 제시하면서, 7월 10일 양사 주가가 장 초반 최대 1.5% 상승했다.
모건스탠리는 REC에 대해 목표주가를 485루피로 제시했으며 이는 7월 9일 종가 기준 약 23%의 상승 여력을 의미한다. PFC의 목표주가는 508루피로 전일 종가 대비 약 21%의 상승 여력이 있다고 분석했다.
같은 날 오전 9시 45분 기준 PFC 주가는 전일 대비 1.2% 오른 423루피, REC는 1.4% 상승한 397루피에 거래됐다.
모건스탠리는 “PFC와 REC는 2025~2028 회계연도 동안 각각 연평균 12%의 대출 성장률(CAGR)과 17~19% 수준의 평균 자기자본이익률(ROE)을 달성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분석했다. 이어 “2027 회계연도 기준 주가수익비율(PER)이 5~6배 수준에서 자생적인 중저속 대출 성장과 3.8~4.5%의 배당수익률을 기록하고 자산 건전성도 안정적으로 유지될 것으로 보여, 전반적인 위험 대비 수익 구조가 매력적”이라고 평가했다.
또한 모건스탠리는 자산 건전성 사이클이 전반적으로 양호한 상태를 유지하고 있으며 신규 부실채권 발생 가능성은 제한적인 반면, 기존 부실채권 회수로 인한 수익 발생 가능성은 여전히 존재한다고 진단했다.
앞서 지난달 인도중앙은행(RBI)이 프로젝트 건설 기간 중 대출에 대한 충당금 요건을 1%로 낮추고 기존 프로젝트에 대해서는 강화된 요건 적용을 면제하기로 하면서 PFC와 REC 주가는 상승세를 보인 바 있다.
RBI는 상업용 부동산(CRE)을 제외한 모든 프로젝트에 대해 건설 기간 중 자금 지원액의 일반 충당금 요건을 기존 5%에서 1%로 완화했으며, 해당 규정은 오는 2025년 10월 1일부터 적용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