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오전 0시55분께 홋카이도 무로란시 나카마치에 있는 일본제철(Nippon Steel) 제철소에서 “폭발음이 들린다”는 인근 주민의 119 신고가 접수됐다. 홋카이도경찰과 소방, 일본제철 측에 따르면 불이 난 곳은 용광로에 열풍을 보내는 시설인 ‘열풍로(熱風炉)’로 확인됐다.
현재까지 부상자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으며, 공장 외부로 불이 번진 흔적도 없는 것으로 보인다. 당국은 정확한 화재 경위와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일본제철에 따르면 화재 당시 공장은 정상 가동 중이었다. 회사는 생산 및 조업에 미치는 영향을 추가로 확인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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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까지 부상자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으며, 공장 외부로 불이 번진 흔적도 없는 것으로 보인다. 당국은 정확한 화재 경위와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일본제철에 따르면 화재 당시 공장은 정상 가동 중이었다. 회사는 생산 및 조업에 미치는 영향을 추가로 확인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