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일 베트남 증시는 혼조세 속에 마감했다. VN지수는 장 초반 상승 출발했으나 이내 하락 전환해 전일 대비 0.3% 내린 1,507.6포인트로 장을 마쳤다. 반면 HNX지수는 종일 상승세를 유지하며 1.9% 오른 266.4포인트에 거래를 마감했다. 시장 거래대금은 총 43조2,000억동(약 17억달러)으로 전일 대비 2.9% 증가했다.
업종별로는 금융서비스(+1.8%), 산업재(+1.5%), 건설·자재(+1.3%) 등이 상승을 주도한 반면, 통신(-1.9%), 소매업(-1.6%), 기초소재(-1.3%) 등은 약세를 보였다.
이날 베트남 중앙은행(SBV)은 2025년 신용 성장 목표 상향과 함께, 은행들의 별도 신청 없이 신용한도를 추가 부여한다고 발표했다. 7월 28일 기준 시스템 전체 신용은 2024년 말 대비 9.64%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이에 금융주 전반에 매수세가 유입되며 시장에 긍정적 재료로 작용했다.
외국인 투자자는 이날 총 2조2,369억동(약 8,530만달러) 규모로 순매도했다. 주요 순매도 종목은 CTG(3,779억동), VPB(2,425억동), FPT(2,302억동)였으며, 반면 VIC(1,402억동), HAH(884억동), NVL(668억동) 등은 순매수 상위권에 올랐다.
종목별로는 SHB은행(SHB, +6.8%), VP은행(VPB, +2.2%), 빈증성도시개발공사(BCM, +3.9%) 등이 상승했다. 반면 베트남외상은행(VCB, -1.1%), 빈홈(VHM, -1.6%), 빈그룹(VIC, -3.7%) 등은 하락세를 나타냈다.
31일 베트남 증시는 혼조세 속에 마감했다. VN지수는 장 초반 상승 출발했으나 이내 하락 전환해 전일 대비 0.3% 내린 1,507.6포인트로 장을 마쳤다. 반면 HNX지수는 종일 상승세를 유지하며 1.9% 오른 266.4포인트에 거래를 마감했다. 시장 거래대금은 총 43조2,000억동(약 17억달러)으로 전일 대비 2.9% 증가했다.
업종별로는 금융서비스(+1.8%), 산업재(+1.5%), 건설·자재(+1.3%) 등이 상승을 주도한 반면, 통신(-1.9%), 소매업(-1.6%), 기초소재(-1.3%) 등은 약세를 보였다.
이날 베트남 중앙은행(SBV)은 2025년 신용 성장 목표 상향과 함께, 은행들의 별도 신청 없이 신용한도를 추가 부여한다고 발표했다. 7월 28일 기준 시스템 전체 신용은 2024년 말 대비 9.64%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이에 금융주 전반에 매수세가 유입되며 시장에 긍정적 재료로 작용했다.
외국인 투자자는 이날 총 2조2,369억동(약 8,530만달러) 규모로 순매도했다. 주요 순매도 종목은 CTG(3,779억동), VPB(2,425억동), FPT(2,302억동)였으며, 반면 VIC(1,402억동), HAH(884억동), NVL(668억동) 등은 순매수 상위권에 올랐다.
종목별로는 SHB은행(SHB, +6.8%), VP은행(VPB, +2.2%), 빈증성도시개발공사(BCM, +3.9%) 등이 상승했다. 반면 베트남외상은행(VCB, -1.1%), 빈홈(VHM, -1.6%), 빈그룹(VIC, -3.7%) 등은 하락세를 나타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