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베트남 증시가 상승 마감했다.
이날 VN지수는 28일 상승 출발 후 장내 내내 강세를 이어가며 0.4% 오른 1,691포인트로 거래를 마쳤다. 빈그룹 계열 종목이 강하게 오르며 지수를 견인한 가운데, 거래대금은 전날보다 3.0% 감소한 20조8,000억동(약 7억8,920만달러)으로 유동성은 다소 둔화했다. 반면 HNX지수는 장중 반락하며 0.6% 내린 259.9포인트로 마감했다.
VIC는 이날 5.0% 상승하며 시가총액이 사상 처음으로 1,000조동(약 379억달러)을 돌파했다. 이는 베트남 증시 역사상 최초 기록으로, 현재 VIC의 시총은 베트남 3대 은행인 비엣콤은행·비엣틴은행·BIDV의 시총을 합한 규모와 맞먹는다. 최근 Vingroup 생태계 전반의 강한 랠리가 VN지수와 VN30의 상승을 크게 견인했다.
업종별로는 기술(-2.1%), 자동차·부품(-2.0%), 기초자원(-1.2%) 등이 하락했으며, 반면 부동산(+2.4%), 석유·가스(+0.4%), 유틸리티(+0.03%) 등은 상승했다.
외국인 투자자는 이날 344억6,000만동(약 1,310만달러) 순매수로 전환했다.
순매수는 VNM(2416억동), VIC(1307억동), VIX(1062억동) 등에 집중됐으며, 반대로 FPT(1339억동), VCB(1270억동), VJC(564억동) 등을 중심으로 순매도가 나타났다.
종목별로는 비나밀크(VNM, +3.2%), 빈홈스(VPL, +6.1%), 빈그룹(VIC, +5.0%) 등이 상승했다. 반면 비엣콤은행(VCB, -0.9%), FPT(-2.4%), GEE(-5.3%) 등은 하락세를 보였다.
28일 베트남 증시가 상승 마감했다.
이날 VN지수는 28일 상승 출발 후 장내 내내 강세를 이어가며 0.4% 오른 1,691포인트로 거래를 마쳤다. 빈그룹 계열 종목이 강하게 오르며 지수를 견인한 가운데, 거래대금은 전날보다 3.0% 감소한 20조8,000억동(약 7억8,920만달러)으로 유동성은 다소 둔화했다. 반면 HNX지수는 장중 반락하며 0.6% 내린 259.9포인트로 마감했다.
VIC는 이날 5.0% 상승하며 시가총액이 사상 처음으로 1,000조동(약 379억달러)을 돌파했다. 이는 베트남 증시 역사상 최초 기록으로, 현재 VIC의 시총은 베트남 3대 은행인 비엣콤은행·비엣틴은행·BIDV의 시총을 합한 규모와 맞먹는다. 최근 Vingroup 생태계 전반의 강한 랠리가 VN지수와 VN30의 상승을 크게 견인했다.
업종별로는 기술(-2.1%), 자동차·부품(-2.0%), 기초자원(-1.2%) 등이 하락했으며, 반면 부동산(+2.4%), 석유·가스(+0.4%), 유틸리티(+0.03%) 등은 상승했다.
외국인 투자자는 이날 344억6,000만동(약 1,310만달러) 순매수로 전환했다.
순매수는 VNM(2416억동), VIC(1307억동), VIX(1062억동) 등에 집중됐으며, 반대로 FPT(1339억동), VCB(1270억동), VJC(564억동) 등을 중심으로 순매도가 나타났다.
종목별로는 비나밀크(VNM, +3.2%), 빈홈스(VPL, +6.1%), 빈그룹(VIC, +5.0%) 등이 상승했다. 반면 비엣콤은행(VCB, -0.9%), FPT(-2.4%), GEE(-5.3%) 등은 하락세를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