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베트남 증시는 빈그룹 계열 종목의 강한 매수세에 힘입어 상승 마감했다.
이날 VN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0.6% 오른 1,701.7포인트로 마감하며 장중 내내 강세 흐름을 유지했다. 반면 HNX지수는 0.7% 하락한 257.9포인트로 약세를 보였다. 거래대금은 16조1,000억동(VND)으로 전장 대비 12% 감소했다.
장세를 주도한 것은 빈그룹 관련 종목들이었다. 빈홈스(VHM, +2.7%), 빈그룹(VIC, +3.7%), 빈커머스(VRE, +1.9%), 빈퐁랜드(VPL, +6.9%) 등이 일제히 상승하며 VN지수의 1,700포인트 돌파를 견인했다. 특히 VPL(+6.9%)은 상한가로 치솟았으며, 이날 호찌민거래소(HoSE)가 VPL을 마진거래 가능 종목으로 재분류했다는 소식이 호재로 작용했다.
업종별로는 기초자원(-1.4%), 금융서비스(-1.2%), 여행·레저(-1.1%), 화학(-1.0%) 등 대부분 약세였으나, 부동산(+2.1%), 식음료(+1.2%), 산업재(+1.0%)는 상승세를 유지했다.
외국인 투자자는 이날 3,166억동(VND) 순매도를 기록했다. 매도 집중 종목은 VHM(2,292억동), VIC(1,604억동), VCB(648억동) 등이었으며, 순매수는 FPT(934억동), 마산(MSN, 906억동), 비나밀크(VNM, 658억동)에 집중됐다.
종목별로 빈그룹(VIC, +3.7%), VPL(+6.9%), 빈홈스(VHM, +2.7%) 등이 상승률 상위를 차지했다. 반면 VP은행(VPB, -1.6%), 비엣띤은행(CTG, -1.2%), 비엣콤은행(BID, -2.9%)은 하락했다.
1일 베트남 증시는 빈그룹 계열 종목의 강한 매수세에 힘입어 상승 마감했다.
이날 VN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0.6% 오른 1,701.7포인트로 마감하며 장중 내내 강세 흐름을 유지했다. 반면 HNX지수는 0.7% 하락한 257.9포인트로 약세를 보였다. 거래대금은 16조1,000억동(VND)으로 전장 대비 12% 감소했다.
장세를 주도한 것은 빈그룹 관련 종목들이었다. 빈홈스(VHM, +2.7%), 빈그룹(VIC, +3.7%), 빈커머스(VRE, +1.9%), 빈퐁랜드(VPL, +6.9%) 등이 일제히 상승하며 VN지수의 1,700포인트 돌파를 견인했다. 특히 VPL(+6.9%)은 상한가로 치솟았으며, 이날 호찌민거래소(HoSE)가 VPL을 마진거래 가능 종목으로 재분류했다는 소식이 호재로 작용했다.
업종별로는 기초자원(-1.4%), 금융서비스(-1.2%), 여행·레저(-1.1%), 화학(-1.0%) 등 대부분 약세였으나, 부동산(+2.1%), 식음료(+1.2%), 산업재(+1.0%)는 상승세를 유지했다.
외국인 투자자는 이날 3,166억동(VND) 순매도를 기록했다. 매도 집중 종목은 VHM(2,292억동), VIC(1,604억동), VCB(648억동) 등이었으며, 순매수는 FPT(934억동), 마산(MSN, 906억동), 비나밀크(VNM, 658억동)에 집중됐다.
종목별로 빈그룹(VIC, +3.7%), VPL(+6.9%), 빈홈스(VHM, +2.7%) 등이 상승률 상위를 차지했다. 반면 VP은행(VPB, -1.6%), 비엣띤은행(CTG, -1.2%), 비엣콤은행(BID, -2.9%)은 하락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