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베트남 증시는 빈그룹(Vingroup) 계열주의 약세가 지수에 부담을 주며 소폭 하락 마감했다.
이날 VN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0.1% 하락한 1,646에 거래를 마쳤다. 거래대금은 18조동으로 전장 대비 8.4% 증가하며 유동성은 개선됐다. HNX지수는 0.3% 내린 249.4로 마감했다.
업종별 흐름은 엇갈렸다. 산업재·서비스(-1.0%), 부동산(-0.8%), 건설·자재(-0.1%) 업종이 하락했다. 반면 석유·가스(+3.5%), 금융서비스(+1.2%), 여행·레저(+1.0%) 업종은 강세를 나타냈다.
지수 하락은 빈그룹 관련 종목의 조정 영향이 컸다. 빈그룹(VIC, -0.8%), 빈홈(VHM, -1.7%), 빈펄(VPL, -7.0%) 등이 약세를 보였다. 반면 VP뱅크(VPB, +3.6%), TCX(+6.6%), BRS(+6.7%) 등은 상승했다.
외국인 투자자는 6622억동 순매수로 수급 측면에서 지수를 지지했다. TCX(1689억동), VIX(1539억동), 호아팟그룹(HPG, 1353억동) 중심으로 매수가 유입됐다. 반면 빈그룹(VIC, 2468억동), MBB(MBB, 890억동), 마산그룹(MSN, 751억동) 등은 순매도 대상에 올랐다.
종목별로 TCX(TCX, +6.6%), BRS(BRS, +6.7%), VP뱅크(VPB, +3.6%) 등이 상승했다. 반면 빈펄(VPL, -7.0%), 빈홈(VHM, -1.7%), 빈그룹(VIC, -0.8%) 등은 하락세를 나타냈다.
15일 베트남 증시는 빈그룹(Vingroup) 계열주의 약세가 지수에 부담을 주며 소폭 하락 마감했다.
이날 VN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0.1% 하락한 1,646에 거래를 마쳤다. 거래대금은 18조동으로 전장 대비 8.4% 증가하며 유동성은 개선됐다. HNX지수는 0.3% 내린 249.4로 마감했다.
업종별 흐름은 엇갈렸다. 산업재·서비스(-1.0%), 부동산(-0.8%), 건설·자재(-0.1%) 업종이 하락했다. 반면 석유·가스(+3.5%), 금융서비스(+1.2%), 여행·레저(+1.0%) 업종은 강세를 나타냈다.
지수 하락은 빈그룹 관련 종목의 조정 영향이 컸다. 빈그룹(VIC, -0.8%), 빈홈(VHM, -1.7%), 빈펄(VPL, -7.0%) 등이 약세를 보였다. 반면 VP뱅크(VPB, +3.6%), TCX(+6.6%), BRS(+6.7%) 등은 상승했다.
외국인 투자자는 6622억동 순매수로 수급 측면에서 지수를 지지했다. TCX(1689억동), VIX(1539억동), 호아팟그룹(HPG, 1353억동) 중심으로 매수가 유입됐다. 반면 빈그룹(VIC, 2468억동), MBB(MBB, 890억동), 마산그룹(MSN, 751억동) 등은 순매도 대상에 올랐다.
종목별로 TCX(TCX, +6.6%), BRS(BRS, +6.7%), VP뱅크(VPB, +3.6%) 등이 상승했다. 반면 빈펄(VPL, -7.0%), 빈홈(VHM, -1.7%), 빈그룹(VIC, -0.8%) 등은 하락세를 나타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