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베트남 증시는 부동산주 강세에 힘입어 큰 폭으로 상승 마감했다. 이날 VN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1.6% 상승한 1,704.3에 거래를 마쳤다. 시장 거래대금은 전일 대비 27.8% 증가한 23조9천억동을 기록하며 투자 심리 회복을 반영했다. HNX지수도 0.3% 오른 253.9로 장을 마감했다.
업종별로는 부동산(+3.7%)이 상승을 주도했으며, 석유·가스(+3.0%), 금융서비스(+1.4%)도 강세를 보였다. 반면 화학(-1.0%), 자동차·부품(-0.7%), 산업재·서비스(-0.6%) 등은 하락했다.
외국인 투자자는 이날 5,509억동 순매수로 전환했다. 매수는 호아팟그룹(HPG, 3,442억동), SSI증권(SSI, 3,073억동), BSR(1,546억동)에 집중됐다. 반면 덕장화학(DGC, -6,347억동), 빈그룹(VIC, -6,207억동), FPT(-1,187억동) 등은 순매도 상위에 올랐다.
종목별로는 빈그룹(VIC, +4.1%), 빈홈즈(VHM, +7.0%), 빈펄(VPL, +5.6%) 등 대형 부동산주가 동반 상승했다. 반면 BIDV(BID, -0.8%), 덕장화학(DGC, -6.3%), GEE(-2.1%) 등은 약세를 나타냈다.
18일 베트남 증시는 부동산주 강세에 힘입어 큰 폭으로 상승 마감했다. 이날 VN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1.6% 상승한 1,704.3에 거래를 마쳤다. 시장 거래대금은 전일 대비 27.8% 증가한 23조9천억동을 기록하며 투자 심리 회복을 반영했다. HNX지수도 0.3% 오른 253.9로 장을 마감했다.
업종별로는 부동산(+3.7%)이 상승을 주도했으며, 석유·가스(+3.0%), 금융서비스(+1.4%)도 강세를 보였다. 반면 화학(-1.0%), 자동차·부품(-0.7%), 산업재·서비스(-0.6%) 등은 하락했다.
외국인 투자자는 이날 5,509억동 순매수로 전환했다. 매수는 호아팟그룹(HPG, 3,442억동), SSI증권(SSI, 3,073억동), BSR(1,546억동)에 집중됐다. 반면 덕장화학(DGC, -6,347억동), 빈그룹(VIC, -6,207억동), FPT(-1,187억동) 등은 순매도 상위에 올랐다.
종목별로는 빈그룹(VIC, +4.1%), 빈홈즈(VHM, +7.0%), 빈펄(VPL, +5.6%) 등 대형 부동산주가 동반 상승했다. 반면 BIDV(BID, -0.8%), 덕장화학(DGC, -6.3%), GEE(-2.1%) 등은 약세를 나타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