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베트남 증시는 장중 상승 흐름을 이어가다 장 막판 매물이 출회되며 혼조세로 마감했다. 이날 VN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0.1% 하락한 1,882.7에 거래를 마쳤다. 거래대금은 33조8,000억동으로 전일 대비 9.9% 줄어들며 투자 심리가 다소 위축된 모습을 보였다. 반면 HNX지수는 장 내내 강세를 유지하며 2.3% 상승한 258.4로 마감했다.
업종별로는 등락이 엇갈렸다. 통신업종이 6.7% 급락하며 지수 하락을 주도했고, 유틸리티(-2.2%), 석유·가스(-1.8%) 업종도 약세를 나타냈다. 반면 건설·자재(+2.8%), 화학(+2.5%), 헬스케어(+0.9%) 업종은 상승세를 보였다.
외국인 투자자는 이날 1조5,000억동 규모를 순매도했다. 빈홈즈(VHM, -4,510억동), 비엣콤은행(VCB, -3,390억동), 빈그룹(VIC, -2,150억동)을 중심으로 매도세가 집중됐다. 반면 FPT(FPT, +1,280억동), 젬아데프트(GMD, +589억동), 고무그룹(GVR, +557억동) 등은 외국인 순매수 상위 종목에 올랐다.
종목별로는 대형주 약세가 두드러졌다. 비엣콤은행(VCB, -2.5%), 페트로베트남가스(GAS, -4.7%), 빈홈즈(VHM, -2.0%) 등이 하락했다. 반면 빈그룹(VIC, +0.4%), 사이공상업은행(STB, +2.3%), 고무그룹(GVR, +1.3%) 등은 상승 마감했다.
22일 베트남 증시는 장중 상승 흐름을 이어가다 장 막판 매물이 출회되며 혼조세로 마감했다. 이날 VN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0.1% 하락한 1,882.7에 거래를 마쳤다. 거래대금은 33조8,000억동으로 전일 대비 9.9% 줄어들며 투자 심리가 다소 위축된 모습을 보였다. 반면 HNX지수는 장 내내 강세를 유지하며 2.3% 상승한 258.4로 마감했다.
업종별로는 등락이 엇갈렸다. 통신업종이 6.7% 급락하며 지수 하락을 주도했고, 유틸리티(-2.2%), 석유·가스(-1.8%) 업종도 약세를 나타냈다. 반면 건설·자재(+2.8%), 화학(+2.5%), 헬스케어(+0.9%) 업종은 상승세를 보였다.
외국인 투자자는 이날 1조5,000억동 규모를 순매도했다. 빈홈즈(VHM, -4,510억동), 비엣콤은행(VCB, -3,390억동), 빈그룹(VIC, -2,150억동)을 중심으로 매도세가 집중됐다. 반면 FPT(FPT, +1,280억동), 젬아데프트(GMD, +589억동), 고무그룹(GVR, +557억동) 등은 외국인 순매수 상위 종목에 올랐다.
종목별로는 대형주 약세가 두드러졌다. 비엣콤은행(VCB, -2.5%), 페트로베트남가스(GAS, -4.7%), 빈홈즈(VHM, -2.0%) 등이 하락했다. 반면 빈그룹(VIC, +0.4%), 사이공상업은행(STB, +2.3%), 고무그룹(GVR, +1.3%) 등은 상승 마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