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베트남 증시는 장 후반 매도세가 확대되며 하락 마감했다.
이날 VN지수는 전일 대비 0.6% 내린 1,870.8에 거래를 마쳤다. 장 초반 상승 출발한 뒤 대부분 시간대에서 보합권을 유지했으나, 막판 차익 실현 물량이 출회되며 하락 전환했다. 거래대금은 274조동(약 10억달러)으로, 주초 대비 23.2% 감소했다. HNX지수는 장중 약세 흐름이 이어지며 2.1% 하락한 252.9로 마감했다.
업종별로는 통신(-8.0%)이 가장 큰 폭으로 하락했고, 석유·가스(-5.3%), 보험(-4.1%), 화학(-4.1%) 등 대부분 업종이 약세를 보였다. 반면 여행·레저(+2.4%), 금융서비스(+1.4%), 부동산(+1.0%), 헬스케어(+0.2%) 등은 상승 마감했다.
외국인 투자자는 이날 1,920억동 순매도를 기록했다. 비엣콤은행(VCB, -3,501억동), 빈홈(VHM, -1,693억동), CTG(-1,198억동), VPB(-884억동) 중심으로 매도세가 집중됐다. 반면 STB(+2,523억동), TCX(+1,596억동), PLX(+980억동) 등은 순매수했다.
종목별로 빈그룹(VIC, +2.7%), 빈홈(VHM, +1.6%), 비엣젯항공(VJC, +6.9%) 등이 지수 방어에 기여했다. 반면 비엣콤은행(VCB, -3.4%), 페트로베트남가스(GAS, -3.8%), BIDV(BID, -2.3%) 등 대형 금융·에너지주가 하락했다.
23일 베트남 증시는 장 후반 매도세가 확대되며 하락 마감했다.
이날 VN지수는 전일 대비 0.6% 내린 1,870.8에 거래를 마쳤다. 장 초반 상승 출발한 뒤 대부분 시간대에서 보합권을 유지했으나, 막판 차익 실현 물량이 출회되며 하락 전환했다. 거래대금은 274조동(약 10억달러)으로, 주초 대비 23.2% 감소했다. HNX지수는 장중 약세 흐름이 이어지며 2.1% 하락한 252.9로 마감했다.
업종별로는 통신(-8.0%)이 가장 큰 폭으로 하락했고, 석유·가스(-5.3%), 보험(-4.1%), 화학(-4.1%) 등 대부분 업종이 약세를 보였다. 반면 여행·레저(+2.4%), 금융서비스(+1.4%), 부동산(+1.0%), 헬스케어(+0.2%) 등은 상승 마감했다.
외국인 투자자는 이날 1,920억동 순매도를 기록했다. 비엣콤은행(VCB, -3,501억동), 빈홈(VHM, -1,693억동), CTG(-1,198억동), VPB(-884억동) 중심으로 매도세가 집중됐다. 반면 STB(+2,523억동), TCX(+1,596억동), PLX(+980억동) 등은 순매수했다.
종목별로 빈그룹(VIC, +2.7%), 빈홈(VHM, +1.6%), 비엣젯항공(VJC, +6.9%) 등이 지수 방어에 기여했다. 반면 비엣콤은행(VCB, -3.4%), 페트로베트남가스(GAS, -3.8%), BIDV(BID, -2.3%) 등 대형 금융·에너지주가 하락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