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베트남 증시는 약세로 출발한 뒤 장중 내내 하락 흐름을 이어갔다. 이날 VN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1.40% 하락한 1843.8로 마감했다. 거래대금은 293조동으로 전장 대비 9.2% 증가했다. HNX지수도 2.20% 내린 247.3으로 거래를 마쳤다.
업종별로는 산업재·서비스(-5.2%), 여행·레저(-4.7%), 보험(-4.5%), 부동산(-3.2%) 등이 큰 폭으로 하락했다. 반면 통신(+5.9%), 유틸리티(+2.8%), 석유·가스(+1.9%), 화학(+1.1%) 등은 강세를 보였다.
외국인 투자자는 1711억동 순매수를 기록했다. BID(2189억동), 비나밀크(VNM, 1859억동), VCI(1483억동)를 중심으로 매수했으며, 반면 비엣콤은행(VCB, 1958억동), DGC(1063억동), 모바일월드(MWG, 957억동)는 순매도했다.
종목별로 빈그룹(VIC, -3.3%), 빈홈(VHM, -2.9%), 비엣젯항공(VJC, -5.9%) 등이 지수 하락을 주도했다. 반면 페트로베트남가스(GAS, +6.9%), BIDV(BID, +3.4%), 비엣콤은행(VCB, +1.5%)은 상승했다.
26일 베트남 증시는 약세로 출발한 뒤 장중 내내 하락 흐름을 이어갔다. 이날 VN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1.40% 하락한 1843.8로 마감했다. 거래대금은 293조동으로 전장 대비 9.2% 증가했다. HNX지수도 2.20% 내린 247.3으로 거래를 마쳤다.
업종별로는 산업재·서비스(-5.2%), 여행·레저(-4.7%), 보험(-4.5%), 부동산(-3.2%) 등이 큰 폭으로 하락했다. 반면 통신(+5.9%), 유틸리티(+2.8%), 석유·가스(+1.9%), 화학(+1.1%) 등은 강세를 보였다.
외국인 투자자는 1711억동 순매수를 기록했다. BID(2189억동), 비나밀크(VNM, 1859억동), VCI(1483억동)를 중심으로 매수했으며, 반면 비엣콤은행(VCB, 1958억동), DGC(1063억동), 모바일월드(MWG, 957억동)는 순매도했다.
종목별로 빈그룹(VIC, -3.3%), 빈홈(VHM, -2.9%), 비엣젯항공(VJC, -5.9%) 등이 지수 하락을 주도했다. 반면 페트로베트남가스(GAS, +6.9%), BIDV(BID, +3.4%), 비엣콤은행(VCB, +1.5%)은 상승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