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베트남 증시가 하락흐름을 이어갔다.
이날 VN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0.7% 하락한 1830.5 포인트로 마감했다. 거래대금은 24조1000억동으로 전일 대비 17.8% 감소하며 투자 심리가 위축된 모습을 보였다. 반면 HNX지수는 2.2% 상승한 252.8로 강세를 나타냈다.
업종별로는 대부분 하락세를 보였다. 산업건설·자재(-12.6%), 재화·서비스(-7.0%), 여행·레저(-6.4%), 부동산(-6.2%) 업종의 낙폭이 두드러졌다. 반면 유가 반등 영향으로 에너지주가 강세를 보이며 석유·가스(+3.6%)가 상승했고, 기술(+2.5%), 통신(+1.9%), 유통 서비스(+0.4%) 업종도 오름세를 기록했다.
외국인 투자자는 이날 2955억동 규모의 순매도를 기록했다. 빈그룹(VIC, -2002억동), 비엣콤은행(VCB, -1850억동), 공항공사(ACV, -1636억동) 중심으로 매도세가 집중됐다. 반면 FPT(FPT, +2380억동), VCI증권(VCI, +1787억동), 가스(PVN GAS, +1208억동)에는 순매수가 유입됐다.
종목별로는 부동산 대형주가 지수 하락을 주도했다. 빈그룹(VIC, -5.5%), 빈홈(VHM, -6.9%), 빈펄(VPL, -1.9%) 등이 하락했다. 반면 가스(PVN GAS, +6.9%), FPT(FPT, +3.7%), 비엣콤은행(VCB, +1.4%) 등은 상승하며 방어 역할을 했다.
27일 베트남 증시가 하락흐름을 이어갔다.
이날 VN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0.7% 하락한 1830.5 포인트로 마감했다. 거래대금은 24조1000억동으로 전일 대비 17.8% 감소하며 투자 심리가 위축된 모습을 보였다. 반면 HNX지수는 2.2% 상승한 252.8로 강세를 나타냈다.
업종별로는 대부분 하락세를 보였다. 산업건설·자재(-12.6%), 재화·서비스(-7.0%), 여행·레저(-6.4%), 부동산(-6.2%) 업종의 낙폭이 두드러졌다. 반면 유가 반등 영향으로 에너지주가 강세를 보이며 석유·가스(+3.6%)가 상승했고, 기술(+2.5%), 통신(+1.9%), 유통 서비스(+0.4%) 업종도 오름세를 기록했다.
외국인 투자자는 이날 2955억동 규모의 순매도를 기록했다. 빈그룹(VIC, -2002억동), 비엣콤은행(VCB, -1850억동), 공항공사(ACV, -1636억동) 중심으로 매도세가 집중됐다. 반면 FPT(FPT, +2380억동), VCI증권(VCI, +1787억동), 가스(PVN GAS, +1208억동)에는 순매수가 유입됐다.
종목별로는 부동산 대형주가 지수 하락을 주도했다. 빈그룹(VIC, -5.5%), 빈홈(VHM, -6.9%), 빈펄(VPL, -1.9%) 등이 하락했다. 반면 가스(PVN GAS, +6.9%), FPT(FPT, +3.7%), 비엣콤은행(VCB, +1.4%) 등은 상승하며 방어 역할을 했다.